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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리뷰 : 임창정 [잊혀지는 이별]

임창정 잊혀지는 이별 2010 곡의 도입부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바이올린과 드럼의 서정적인 리듬감은 여지껏 그가 보여준 타이틀곡들과 그 노선을 달리한다. 밋밋함을 없애기 위해 잔잔히 내달리면서도 한 번씩 음폭을 넓게하여 감정의 극..


봄을 기다리며 듣는 사랑스런 음악 <루싸이트토끼>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179번째 음악 페이퍼 루싸이트토끼 꿈에선 놀아줘 -루싸이트토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

라디오에서 처음 만난 진짜 뮤지션 '조규찬'

2010년 2월 1일 월요일 178번째 음악 페이퍼 진짜 뮤지션 '조규찬' (TV에선 절대로 알 수 없는) 뮤지션들의 매력을 깨닫는 데에 있어 라디오는 정말 중요한 매체였습니다. 특히 배철수,유희열,신해철,남궁연,성시경,이소..

나만 평생 사랑해줘, 그럼 내가 더 많이 예뻐해줄게.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177번째 음악 페이퍼 저기 저 녀석이 걸어와요. 푸훗, 그렇게 뛰어다니지 말랬는데 또 뛰어와요. 흥, 그럼 안 늦으면 되잖아, 바보. 그러고선 하는 말이라곤 매일 '헤헤, 미안.'. 그럼 안 미..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176번째 음악페이퍼' 알고있어요 -루시드 폴- “하루라는 짧은 시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 세상의 험한 말들로 그댈 아프게 했는지 여전히 어려운 눈빛으로 나에게 얘기하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왜..


싱글 리뷰 : 임창정 [잊혀지는 이별]

임창정 잊혀지는 이별 2010 곡의 도입부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바이올린과 드럼의 서정적인 리듬감은 여지껏 그가 보여준 타이틀곡들과 그 노선을 달리한다. 밋밋함을 없애기 위해 잔잔히 내달리면서도 한 번씩 음폭을 넓게하여 감정의 극..

싱글 리뷰 :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2010 '거짓말'에서 'T.T.L', 'T.T.L'에서 'Bo Peep Bo Peep', 'Bo Peep Bo Peep'에서 이번 '너 때문에 미쳐'로 이어지는 이들의 디스코그라피를 보고있자면 마치 냉..

숨막히는 연주 속에 그의 혼을 담아 내다. Tommy Shaw이야기

올해의 2월이 어느듯 지나고 봄을 알리는 3월이 다가 오고 있지만, 2월에 록콘서트장에서 만났던 타미쇼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싱어송 라이터로 통하고 있는 타미쇼는 무대 위에서 빛을 내고 있었고, 이런 열정적인 모습..

펑크록의 패션 트랜드인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미국에서 1987년도에 포맷이 된 락밴드입니다. 그린데이는 Billie Joe Armstrong,Mike Dirnt,Tre cool ...빌리조 암스트롱(리드기타,보컬),미케 디린트(베이스기타),티레 쿨(드럼)이렇게 세명으로..


좌 GaGa, 우 Ke$ha! 자, 오늘은 어느 클럽을 가볼까?

작년 하반기 팝계의 최고는 누가 뭐래도 '여신' Lady GaGa(이하 가가)였습니다. 그 특유의 파격적인 패션과 기괴한 행동들로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이런 해괴한(?) 행동을 차치하고서라도 그녀의..

2010년 록컨롤 명예전당에 입문한 그들의 이야기

록컨롤 명예전당은 말 그대로 록 문화에 많은 기여를 한 사람들이 명예로운 전당에 오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록의 의미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록이란 록컨롤(rock and roll)의 줄임말입니다. 록은 1950년의 기..


목소리에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고 상상해 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랑하는 그를 감동시킬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내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요? 쉬즈곤 노래방, 포기브미 노래방, 레이레 노래방 등 동네 노래방 투어를 하..

음악? 노래를 잘 하고 싶으면 이렇게 들어라.

우리가 음악을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 없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봤을 때 기본적으로 우리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 듣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흥얼거리며 박자에 맞춰 고개를..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를 추억하면서

2007년 9월 22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랙사바스의 공연을 보게된 날이었습니다. 시카고 시얼스 센트에서 가졌던, 꿈을 꾸고 소원했던 블랙사바스 록 콘서트 공연실황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그곳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도..

모든 욕심을 버리고 음악을 듣고 싶다.

살다보면서 먼가 부족하다고 느끼신적은 없었나요? 물론 있을겁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기를 원하고 더 많은 것들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마음의 한 구석을 비워 두고 싶기도 합니다. 어쩌면..세월이 흐른다는..


준비중입니다.
200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