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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를 추억하면서

2007년 9월 22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랙사바스의 공연을 보게된 날이었습니다. 시카고 시얼스 센트에서 가졌던, 꿈을 꾸고 소원했던 블랙사바스 록 콘서트 공연실황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그곳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도..


라디오에서 처음 만난 진짜 뮤지션 '조규찬'

2010년 2월 1일 월요일 178번째 음악 페이퍼 진짜 뮤지션 '조규찬' (TV에선 절대로 알 수 없는) 뮤지션들의 매력을 깨닫는 데에 있어 라디오는 정말 중요한 매체였습니다. 특히 배철수,유희열,신해철,남궁연,성시경,이소..

나만 평생 사랑해줘, 그럼 내가 더 많이 예뻐해줄게.

2010년 1월 28일 목요일 177번째 음악 페이퍼 저기 저 녀석이 걸어와요. 푸훗, 그렇게 뛰어다니지 말랬는데 또 뛰어와요. 흥, 그럼 안 늦으면 되잖아, 바보. 그러고선 하는 말이라곤 매일 '헤헤, 미안.'. 그럼 안 미..

지금 사랑하고 있습니까?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176번째 음악페이퍼' 알고있어요 -루시드 폴- “하루라는 짧은 시간 얼마나 많은 사람들 세상의 험한 말들로 그댈 아프게 했는지 여전히 어려운 눈빛으로 나에게 얘기하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왜..

2009년, 음악공간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175번째 음악 페이퍼' If We Ever Meet Again (Feat. Katy Perry) Timbaland '음악이 위에 있는 이유는 감상하면서 읽으시라는 음악공간의 센스입니다. :D..


펑크록의 패션 트랜드인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미국에서 1987년도에 포맷이 된 락밴드입니다. 그린데이는 Billie Joe Armstrong,Mike Dirnt,Tre cool ...빌리조 암스트롱(리드기타,보컬),아이크디린트(베이스기타),티레 쿨(드럼)이렇게 세명으로..

앨범 리뷰 : 티아라 [Absolute First Album]

티아라 Absolute First Album 2009 누군가 다가와 올 해 가장 애매한 이미지를 보여준 아이돌 그룹이 누구냐고 질문한다면 나는 티아라를 꼽으려 했었다. 확실한 그룹의 컨셉도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가요계 트랜드..

낭만을 노래에 담아 감성을 자극하는 이들, U2의 모든 것.

밴드 U2의 상상을 초월한 원천의 힘을 나타내는 것은 그들의 숨겨진 음악적 카리스마도 있지만, 삶을 노래하는 음류시인과도 같은 면일 것입니다. 그들의 삶은 마치 방랑하는 방랑자의 뒷모습처럼 때로는 멋진 열정으로 관중을 사로..

싱글 리뷰 : Verbal Jint [무간도]

Verbal Jint 무간도 2009 오랜 시간 힙합팬들이 기다려왔던 그가 돌아왔다. 무명, 누명으로 이미 대한민국 최고의 MC로 우뚝 선 버벌진트. 이번 앨범 <The Good Die Young>의 타이틀곡으로 정해진 무간도..


2010년 록컨롤 명예전당에 입문한 그들의 이야기

록컨롤 명예전당은 말 그대로 록 문화에 많은 기여를 한 사람들이 명예로운 전당에 오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록의 의미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록이란 록컨롤(rock and roll)의 줄임말입니다. 록은 1950년의 기..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캐롤

이제 바야흐르 크리스마스 시전이 오고 말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 오르시나요? 하얀 눈과 크리스마스 트리 그리고 트리 아래에 잔뜩 쌓여 있는 선물들이 생각 납니다. 미국인들은 크리스마스 시전이 오면 즐겨..


목소리에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고 상상해 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랑하는 그를 감동시킬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내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요? 쉬즈곤 노래방, 포기브미 노래방, 레이레 노래방 등 동네 노래방 투어를 하..

음악? 노래를 잘 하고 싶으면 이렇게 들어라.

우리가 음악을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 없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봤을 때 기본적으로 우리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 듣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흥얼거리며 박자에 맞춰 고개를..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를 추억하면서

2007년 9월 22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랙사바스의 공연을 보게된 날이었습니다. 시카고 시얼스 센트에서 가졌던, 꿈을 꾸고 소원했던 블랙사바스 록 콘서트 공연실황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그곳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도..

모든 욕심을 버리고 음악을 듣고 싶다.

살다보면서 먼가 부족하다고 느끼신적은 없었나요? 물론 있을겁니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기를 원하고 더 많은 것들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때로는 마음의 한 구석을 비워 두고 싶기도 합니다. 어쩌면..세월이 흐른다는..


준비중입니다.
2009/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