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146번째 음악페이퍼' 영원히 지지 않을 것처럼 화려하게 빛나던 별이 거짓말처럼 서서히 희미해져가더니 끝내는 어둠의 장막 사이로 정말로 사라져버렸습니다. 한 세기의 가장 빛나던 별이..
'Ben'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146번째 음악페이퍼' 영원히 지지 않을 것처럼 화려하게 빛나던 별이 거짓말처럼 서서히 희미해져가더니 끝내는 어둠의 장막 사이로 정말로 사라져버렸습니다. 한 세기의 가장 빛나던 별이..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145번째 음악페이퍼' 남자 가질 수 없는 너였기에 더 가슴 아팠고 만날 수 없는 너였기에 더 많은 가슴앓이를 했던 거야. 너도 잘 알 거야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 말이지. 그때는 너무나..
2009년 6월 22일 월요일 '144번째 음악페이퍼' Luther Vandross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흑인음악의 소울이란 게 대체 뭔지, 글로써 말로써는 표현 못할 '그것'을 마음으로 직접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눈..
2009년 6월 15일 월요일 '143번째 음악페이퍼' "당신과 사랑에 빠지다니 난 정말 행운아에요" 안녕하세요. 뷰티풀몬스터입니다. 꽤 오랜만인 것 같네용 ^^;; 지난 번 요조와 세렝게티가 함께 부른 'Hello'로 봄날..
2009년 6월 11일 목요일 '142번째 음악 페이퍼' 술은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많이 있지요. 적당한 알콜 수치가 몸에 투입되고 나면 몸도 자연스럽게 풀리게 되고 나도 모르게 신세 한탄을 늘어놓기도 합..
2009년 6월 3일 수요일 '141번째 음악 페이퍼' 아포스트로피를 통해서 삶을 돌아보다. 당신의 삶이 조각된 하나의 투명한 거울을 비추어 당신의 모습을 들여다봅니다. 거울 속에 비친 당신의 모습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실 박지윤이라는 가수 데뷔 초부터 예쁜 외모로 대중들에게 어필했던 가수입니다. 음악성보단 말이죠. 물론 아직도 하늘색 꿈은 명곡이라 생각합니다만.... 그외는 박진영의 힘을 받아 성공했던 가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키비. 그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야 그의 앨범을 듣는 것이 좀 더 편안해지겠죠? 간단하게 Kebee의 소개를 하자면.... 일단 힙합 레이블인 소울컴퍼니의 사장입니다. 그리고 나이를 점점 먹어가지만 옷차림이나 데뷔 시점등을 보면..
윤하 Peace Love & Icecream 2009 윤하의 최대 장점은 어느 장르에나 잘 녹아들 수 있는 목소리와 창법을 구사한다는 것이다. 1집의 피아노 락을 시작으로 에픽하이, 휘성, 토이 등의 아티스트와 함께 작업하며..
우리가 음악을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 없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봤을 때 기본적으로 우리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 듣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흥얼거리며 박자에 맞춰 고개를..
우리는 어떤 사람의 노래를 들으면 그 사람의 실력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음악에 대해 지식이 해박한 전문가들이야 물론 다르겠지만 음악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누가 더 노래를 잘 하는지는 느낌으로 알 수 있으며,..
노래를 잘 하기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되었다면 그에 따르는 몸가짐도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데 무슨 몸가짐이 필요하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노래라는 것은 당연히 우리의 몸을 사용해서 부르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