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를 추억하면서
2010/02/05 12:00
필진의 한마디♪42007년 9월 22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랙사바스의 공연을 보게된 날이었습니다. 시카고 시얼스 센트에서 가졌던, 꿈을 꾸고 소원했던 블랙사바스 록 콘서트 공연실황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그곳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도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줄 알았더라면 카메라 가지고 갈껄 하는 후회가 밀려 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퀀스라이크, 엘리스쿠퍼,블랙사바스 이렇게 유명한 세 밴드가 전미 투어를 했는데, 시카고도 빠지지 않고 들렸습니다. 퀀스라이크가 오프닝을 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퀸스라이크 공연은 조금 실망이 되었습니다. 라이브 면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를 못해준 점에 대해서 안타까웠습니다.
퀀스라이크는 오프닝 30분 정도 공연을 하다가 다음 으로 엘리스쿠퍼가 나왔습니다. 엘리스쿠퍼는 공연을 딸과 함께 합니다. 딸이 발레와 재즈를 배운듯 합니다. 아주 멋진 춤과 쇼맨쉽이 대단했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엘리스쿠퍼는 그의 음악 전부가 스토리라인식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그 공연을 보면 섬뜩한 (?) 그런 장면도 있었습니다. 사이코 드라마를 주제로 노래를 하는 엘리스쿠퍼가 악몽에 시달리다 정신병자가 되어 가는 장면에서 유모차에 있는 아이를(인형) 맴파이어를 착각을 해서 못을 박으면서 죽이는 장면을 보닌까 정말 솔음이 끼쳤습니다. 지금도 그 장면이 잊혀 지지 않는군요. 그런 후에 유모차에 있는 아이의 엄마가(엘리스쿠딸) 등장 합니다. 그리고 죽음의 사자들이 나타나고 그 후 관중들이 함성을 지릅니다. 왜 그러나 했습니다. 알고 보니, 단두대가 등장 하는게 아닙니까? 와. 정말 감짝 놀랬습니다. 그 다음 장면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정말 목을 단두대에서 목매는 모습까지 보여 주더라구요. 리얼틱하게 연기를 잘 했습니다. 아마도 엘리스쿠퍼가 오랜 공연을 통해 쌓은 연기 실력도 한몫을 했을듯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의 공연이 막을 내립니다. 관중들은 앵콜을 외칩니다. 엘리스쿠퍼가 다시 무대에 나왔습니다. 그는 포이젼을 부릅니다. 관중들도 엘리스쿠퍼와 함께 포이젼을 불렀습니다. 정말 멋진 쇼맨쉽을 보여준 앨리스쿠퍼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 노장이 되어 버린 앨리스쿠퍼이지만 그의 록에 대한 열정은 살아 숨쉬고 있었죠. 대단했습니다. 앨리스쿠퍼의 드럼머가 정말 멋지더군요. 드럼 솔로를 하는데 관중석은 환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블랙 사바스 공연으로 넘어 갔습니다. 와! 정말 이건 내가 처음 경험한 록이 이런 것이다라는 정의를 내려준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두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멋진 연주 보컬로 로니제임스 디오가 나왔습니다. 디오 (할아버지)는 정말 그 열정과 목소리는 여전했습니다. 디오는 정말 팬을 사랑합니다. 팬들과 시종일관 악수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 친밀감도 보여주고 정말 멋진 목소리로 무대를 이끌어 가는 중엄하고 절제 있는 목소리로 관중들을 한 순간의 침묵에서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부치는 그의 파워풀한 목소리는 지금도 생생하게 귓전에서 울리는듯합니다. Haven and Hell 이곡 불렀을때 관중들은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옆에 있는 미국 아저씨 너무 큰소리로 디오를 얼마나 목이 터져 나가라 외쳐 대시던지 저의 귀가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도 여러분들은 모르실겁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직접 가셔서 보시는것이 최고 입니다. 일생에 한번 경험 할까 말까한 그런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콘서트의 묘미는 바로 아티스트와 만남으로서 살아서 숨쉬는 음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점과, 더불어 그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 팬들 입장에서는 기쁨이 됩니다. 자주 갈 수는 없지만, 이런 공연을 통해서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었던 블랙사바스 공연은 평생 최고의 공연으로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을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듣고자 준비한 곡이 있습니다. 라이브 버전으로 들어 보는 로리제임스 디오의 보컬이 담겨진 블랙사바스의 명곡 Heaven and Hell, 엘리스 쿠퍼가 들려주는 Poison를 감상하시겠습니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들의 파워풀한 보컬 돋보이는 곡입니다.
퀀스라이크는 오프닝 30분 정도 공연을 하다가 다음 으로 엘리스쿠퍼가 나왔습니다. 엘리스쿠퍼는 공연을 딸과 함께 합니다. 딸이 발레와 재즈를 배운듯 합니다. 아주 멋진 춤과 쇼맨쉽이 대단했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엘리스쿠퍼는 그의 음악 전부가 스토리라인식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그 공연을 보면 섬뜩한 (?) 그런 장면도 있었습니다. 사이코 드라마를 주제로 노래를 하는 엘리스쿠퍼가 악몽에 시달리다 정신병자가 되어 가는 장면에서 유모차에 있는 아이를(인형) 맴파이어를 착각을 해서 못을 박으면서 죽이는 장면을 보닌까 정말 솔음이 끼쳤습니다. 지금도 그 장면이 잊혀 지지 않는군요. 그런 후에 유모차에 있는 아이의 엄마가(엘리스쿠딸) 등장 합니다. 그리고 죽음의 사자들이 나타나고 그 후 관중들이 함성을 지릅니다. 왜 그러나 했습니다. 알고 보니, 단두대가 등장 하는게 아닙니까? 와. 정말 감짝 놀랬습니다. 그 다음 장면은 여러분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정말 목을 단두대에서 목매는 모습까지 보여 주더라구요. 리얼틱하게 연기를 잘 했습니다. 아마도 엘리스쿠퍼가 오랜 공연을 통해 쌓은 연기 실력도 한몫을 했을듯 합니다. 그렇게 해서 그의 공연이 막을 내립니다. 관중들은 앵콜을 외칩니다. 엘리스쿠퍼가 다시 무대에 나왔습니다. 그는 포이젼을 부릅니다. 관중들도 엘리스쿠퍼와 함께 포이젼을 불렀습니다. 정말 멋진 쇼맨쉽을 보여준 앨리스쿠퍼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 노장이 되어 버린 앨리스쿠퍼이지만 그의 록에 대한 열정은 살아 숨쉬고 있었죠. 대단했습니다. 앨리스쿠퍼의 드럼머가 정말 멋지더군요. 드럼 솔로를 하는데 관중석은 환성을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블랙 사바스 공연으로 넘어 갔습니다. 와! 정말 이건 내가 처음 경험한 록이 이런 것이다라는 정의를 내려준 그런 순간이었습니다. 두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정말 멋진 연주 보컬로 로니제임스 디오가 나왔습니다. 디오 (할아버지)는 정말 그 열정과 목소리는 여전했습니다. 디오는 정말 팬을 사랑합니다. 팬들과 시종일관 악수를 나누고 이야기를 하는 친밀감도 보여주고 정말 멋진 목소리로 무대를 이끌어 가는 중엄하고 절제 있는 목소리로 관중들을 한 순간의 침묵에서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부치는 그의 파워풀한 목소리는 지금도 생생하게 귓전에서 울리는듯합니다. Haven and Hell 이곡 불렀을때 관중들은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옆에 있는 미국 아저씨 너무 큰소리로 디오를 얼마나 목이 터져 나가라 외쳐 대시던지 저의 귀가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도 여러분들은 모르실겁니다.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직접 가셔서 보시는것이 최고 입니다. 일생에 한번 경험 할까 말까한 그런 멋진 경험을 했습니다.
콘서트의 묘미는 바로 아티스트와 만남으로서 살아서 숨쉬는 음악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점과, 더불어 그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이 팬들 입장에서는 기쁨이 됩니다. 자주 갈 수는 없지만, 이런 공연을 통해서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었던 블랙사바스 공연은 평생 최고의 공연으로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을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듣고자 준비한 곡이 있습니다. 라이브 버전으로 들어 보는 로리제임스 디오의 보컬이 담겨진 블랙사바스의 명곡 Heaven and Hell, 엘리스 쿠퍼가 들려주는 Poison를 감상하시겠습니다. 다이나믹하면서도 역동적인 그들의 파워풀한 보컬 돋보이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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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적어도, 락이라는 장르는 라이브로 느껴야 그 맛을 온전히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2010/02/08 18:33 address modify reply
맞습니다. 록은 라이브죠. 현장에서 느끼는것이 최고인것 같아요.
- 2010/03/01 20:19 address modify
파워가 진짜 엄청나네요.. 우와..
써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2/12 15:36 address modify reply
로리제임스 디오는 단신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목소리는 공연장을 단숨에 빨려들게하는 묘한 매력을 지닌 고성의 목소리를 지녔지요. 오페라 가수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고음과 음폭의 깊이가 있습니다. 정말 디오의 노래를 현장에서 들으면 빠져들고 맙니다.
- 2010/03/01 20:21 address modi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