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이 들려주는 위로의 노래
2008/02/18 10:44
음악 페이퍼♪482008년 2월 18일 써니의 음악공간♪
'마흔두 번째 공간'
'마흔두 번째 공간'
또 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피곤한 몸과 마음을 이끌고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오늘, 왜 이렇게 주말이 빨리 가냐고 불평하지 마시고 써니의 음악공간과 함께, 음악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월요일을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위로'
오늘은 임창정의 감미로운 발라드를 한 곡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위로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곡은 임창정의 8집 앨범 'Different Color'에 수록되어 있는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떠나 보내고 난 뒤에,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남자의 심정을 임창정 특유의 흐느낌 창법과 힘있는 목소리로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임창정의 다른 발라드 곡에서 그래왔듯이 가사 한 글자 한 글자에 감정을 집어넣는 그의 능력은 곡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전해 주는 힘이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음이 올라가면서 진행되는 멜로디 라인과 지나치게 늘어지지 않는 적당한 곡의 템포는 리스너가 부드럽고 편하게 노래를 들을 수 있게 해주고 또 쉽게 질리지 않게 해줍니다.
사랑하던 사람과 피치 못할 사정으로 헤어지게 된다면 과연 어떤 느낌이 들까요? 언제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기다리는 사람의 심정이 무엇인지... 또 아픔은 어떤 것인지... 우리는 이런 노래들을 통해서 조금은 느끼고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로' 가사 보기
※음원은 게시일을 기준으로 약 1주일간 제공되며 1주일 후에는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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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magi
역시나
헤어져야겠군요..
(업무집중시간에 이 무슨 생각을..--;;)
- 2008/02/18 11:30 address modify reply
그러실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ㅎㅎ
- 2008/02/18 12:13 address modify
마치 제가 위로라도 되듯이...
- 2008/02/18 11:57 address modify reply
항상 최선을 다해서 노래하는 가수죠.. :D
- 2008/02/18 12:14 address modify
rudo
선곡은 어떻게 하시는거에요?
- 2008/02/18 12:25 address modify reply
선곡은 머리 싸매고 한답니다 :D
- 2008/02/18 12:38 address modify
노래 좋네요. 역시 임창정창법! 임창정 노래는 음이 높아서 아무나 부르기 힘들듯.ㅋㅋ
- 2008/02/18 13:36 address modify reply
이거 보기보다 반음이 많이 들어가서 어려운 노래예요 ^^
- 2008/02/18 16:57 address modify
한주를 써니님의 노래를 들으며 활기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헤헤~
- 2008/02/18 13:41 address modify reply
감사합니다, 불타오르는데요? ^^
- 2008/02/18 16:57 address modify
임창정을 보고 있으면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도 연기도 어느것 하나 소홀함이없이 열ㄹ심히 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 2008/02/18 16:35 address modify reply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죠..
- 2008/02/18 16:58 address modify
임창정씨 노래는 감정이 정말 잘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연인과 이별뒤에 심정을 부르는 노래에서 더욱 그렇죠.
전 소주 한 잔을 제일 좋아해요^^
- 2008/02/18 21:11 address modify reply
감정이입은 정말 뛰어난 가수입니다 :D
- 2008/02/19 00:15 address modify
박양
지금 위로 받을 만한 일을 없지만
그래도 위로 받는 기분이네요
노래 잘 듣고 가요.. :D
- 2008/02/18 21:30 address modify reply
댓글 감사합니다 ^^
- 2008/02/19 00:15 address modify
듣고 있으면 편하기보다는 그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어서
우울해질때도 슬퍼질때도 있거든요.
정말 좋은 가수입니다.
- 2008/02/18 23:43 address modify reply
네.. 좀 더 가수생활을 했으면 좋았을 것을... 아쉽게 은퇴를 해서..
- 2008/02/19 00:15 address modify
- 2008/02/18 23:45 address modify reply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이혼이라뇨... ㅎㅎ 무섭습니다..)
- 2008/02/19 00:17 address modify
노래 잘 듣고 갑니당^^
히히
또 깊은밤에 듣는 노래가 되겠네요 ^^
- 2008/02/19 01:25 address modify reply
야행성 에코님.. ^^
- 2008/02/19 04:39 address modify
신비
아무튼 다시 들어도 좋네요...^^
- 2008/02/19 02:39 address modify reply
언젠가 프로젝트 앨범 형식이라도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겠죠?
- 2008/02/19 04:39 address modify
박수칠 때 떠나는 거 참 쉬운 일이 아닌데....
가끔 노래가 생각나면 찾아보기도 하는데,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
- 2008/02/19 09:32 address modify reply
가끔 디지털 싱글이라도 내주었으면 하는데 말이죠..
- 2008/02/21 09:17 address modify
- 2008/02/19 11:14 address modify reply
오랫만에 말이죠.. ㅠㅠ
- 2008/02/21 09:17 address modify
되게 맑다고 해야하나? 깔끔한것 같아요ㅋ
- 2008/02/19 12:48 address modify reply
감미롭다고 하면 좋겠네요? ㅋ
- 2008/02/21 09:17 address modify
저희는 운명인가봐요 ^^ㅋ
- 2008/02/20 01:25 address modify reply
ㅋㅋ 왠지 쑥스럽네요~
- 2008/02/21 09:16 address modify
임창정 노래 정말 오랜만에 들었네요..^^
삶의 흔적이 느껴지는 임창정이 좋네요..ㅋ
오늘도 음악과 함께 활기찬 하루를!!
^-^
- 2008/02/20 09:07 address modify reply
권대리님 오랫만에 뵙는군요 ^^
반갑습니다~
- 2008/02/21 09:16 address modify
임청정씨는 감정라인.. 게 중에 선두주자 격이지요. ^-^;;
- 2008/02/20 15:59 address modify reply
감정라인이 항상 쫄깃쫄깃한 것이 참 좋죠 ^^
- 2008/02/21 09:16 address modify
라-틸트
임창정씨가 가요계에서 은퇴하셔서 아쉽지만,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웃으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__).
- 2008/02/21 00:10 address modify reply
아..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 2008/02/21 09:15 address modify
- 2008/02/21 13:27 address modify reply
멋지고 감미로운 목소리~ :D
- 2008/02/22 08:15 address modify
잘 듣고, 보고 갑니다. ^^
- 2008/02/21 22:52 address modify reply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2/22 08:14 address modify
- 2008/02/23 19:10 address modify reply
오 야수님 의외군요.. 열에 아홉은 가수로써의 임창정을 더 보고 싶다고 하는데.. 나머지 하나가 야수님이시네요 ^^
- 2008/02/23 19:12 address modify
예나맘
뭐든 열정을 다해 하는 모습이 이쁜 배우~
임창정 홧팅!!
- 2008/02/25 20:39 address modify reply
네, 저도 화이팅입니다 ^^
- 2008/02/26 12:22 address modify
올만에 들으니 참 좋네요 ^^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 2008/02/26 14:32 address modify reply
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8/02/26 22:20 address modif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