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필요한 노래?
2008/03/18 09:31
음악 페이퍼♪402008년 3월 18일 써니의 음악공간♪
'55번째 공간'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머리가 욱신욱신 거리고 가슴을 이불로 돌돌 말아놓은 것처럼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거죠. 쳇바퀴 돌아가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머리 위에서 발 끝까지 스트레스로 가득하신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써니의 음악공간에서 가사 좋고, 멜로디 좋고, 분위기까지 좋은 곡을 하나 준비해 봤습니다.
이 곡은 캐나다 출신 가수 Daniel Powter의 'Bad Day'라는 곡으로 Daniel Powter가 직접 작사 작곡한 피아노 팝(Piano Pop) 장르의 곡입니다. 몇 년 전에 유럽 지역 코카콜라 광고의 배경음악과 미국의 유명 TV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의 엔딩곡으로도 쓰인 적이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흘러나올 것 같은 조금은 나른하면서도 반복적인 피아노 소리가 편안하고 자유로운 느낌의 보컬과 어우러져 중독성있게 귀에 감기는 곡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가사를 가지고 있어서 나이 층에 상관없이 큰 호응을 얻었던 곡으로 가사를 중심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가면서 감상하시면 멜로디까지 자연스럽게 귀에 익게 되면서 이 노래의 구수함을 좀 더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영어로 되어 있어서 가사가 무슨 뜻인지 모르신다구요? 당연히 밑에 해석된 가사도 함께 준비했으니, 즐겁게 감상하시면서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같이 따라 불러볼까요? "You had a bad day~♪"

※음원은 게시일을 기준으로 약 1주일간 제공되며 1주일 후에는 삭제됩니다.
'55번째 공간'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머리가 욱신욱신 거리고 가슴을 이불로 돌돌 말아놓은 것처럼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거죠. 쳇바퀴 돌아가듯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여 머리 위에서 발 끝까지 스트레스로 가득하신 분들, 그런 분들을 위해 오늘은 써니의 음악공간에서 가사 좋고, 멜로디 좋고, 분위기까지 좋은 곡을 하나 준비해 봤습니다.
이 곡은 캐나다 출신 가수 Daniel Powter의 'Bad Day'라는 곡으로 Daniel Powter가 직접 작사 작곡한 피아노 팝(Piano Pop) 장르의 곡입니다. 몇 년 전에 유럽 지역 코카콜라 광고의 배경음악과 미국의 유명 TV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의 엔딩곡으로도 쓰인 적이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흘러나올 것 같은 조금은 나른하면서도 반복적인 피아노 소리가 편안하고 자유로운 느낌의 보컬과 어우러져 중독성있게 귀에 감기는 곡입니다.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가사를 가지고 있어서 나이 층에 상관없이 큰 호응을 얻었던 곡으로 가사를 중심으로 천천히 꼭꼭 씹어가면서 감상하시면 멜로디까지 자연스럽게 귀에 익게 되면서 이 노래의 구수함을 좀 더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영어로 되어 있어서 가사가 무슨 뜻인지 모르신다구요? 당연히 밑에 해석된 가사도 함께 준비했으니, 즐겁게 감상하시면서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같이 따라 불러볼까요? "You had a bad day~♪"
'Bad Day' 가사 보기
※음원은 게시일을 기준으로 약 1주일간 제공되며 1주일 후에는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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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이노래는 저를 위한 노래군요~^^
한결 기분도 좋아지면서 갑니다요~!!
^^
- 2008/03/18 10:08 address modify reply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권대리님 ㅠㅠ
- 2008/03/18 11:13 address modify
스트레스는 잘 안받는 편이지만 원츄!
- 2008/03/18 10:34 address modify reply
유명한 노래라 아시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
- 2008/03/18 11:13 address modify
왠지 눈물이 쪼끔 나기도 하고 ^^
아하~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
노래 너무 너무 좋네요.
- 2008/03/18 11:13 address modify reply
실시간 답글... :D
- 2008/03/18 11:14 address modify
and everyday~~~--;
요즘은 제가 자꾸 비뚤어지려고 하는 거 같아요.-_-v
제 2의 전성기가 아니라 제 2의 질풍노도의 시기라도 오는 듯....
- 2008/03/18 11:27 address modify reply
오춘기라고도 하죠.. ^^ 힘내세요 가눔님~
- 2008/03/18 11:33 address modify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까, 스트레스도 패스!ㅋ
근데, 배가고파요.ㅠㅜ
- 2008/03/18 13:42 address modify reply
역시 배가 고프셔서 그런지 댓글이 산만하..ㅋ 아니.. 뭐라도 좀 드세요 ^^
- 2008/03/18 15:39 address modify
- 2008/03/18 14:03 address modify reply
가사가 좋죠.. ^^
- 2008/03/18 15:39 address modify
- 2008/03/18 14:38 address modify reply
엠피삼에 먼저 넣어주시는건가요? 헛...
- 2008/03/18 15:42 address modify
역시 써니오빠 짱이심...-_-bㅋㅋ
- 2008/03/18 16:09 address modify reply
땡큐땡큐 :D
- 2008/03/18 17:20 address modify
얼마전에 동생이 앨범을 샀더라구요...자기 말로는 상당히 맘에 든다더군요 ㅋㅋ
- 2008/03/18 17:50 address modify reply
그 '상당히'가 어느정도인지요.. ㅎㅎ
- 2008/03/18 18:02 address modify
dnd
후.. 이 사건 주목 좀 해주세요.. 양주에서 여중생이 무참히 난자당했습니다. 전혀 주목을 받지를 못하네요. 내용과 직접적 관계 없는 덧글이라 미안합니다.
- 2008/03/18 17:59 address modify reply
괜찮습니다.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 2008/03/18 18:02 address modify
안그래도 피곤해서 들어왔는데... ^^
- 2008/03/18 18:26 address modify reply
^^ 피곤을 풀어주는 박카스같은 음악을~
- 2008/03/18 19:49 address modify
좋은데요. 홀가분해지는 느낌입니다.
- 2008/03/18 19:41 address modify reply
나른한 목소리를 잘 캐치하셨네요. 참 노래를 자유롭게 부르는 것 같아요.. :D
- 2008/03/18 19:49 address modify
쇼핑을 나간다거나 하면 석달전까지는 항상 이 노래랑 걸프렌드가 나오던 기억이 나네요.
운전하면서 들으면 좋지요, 기분도 상쾌해지고 :)
- 2008/03/18 22:46 address modify reply
오.. 저도 미국에 사는데 ... 아이클님 반갑습니다 ^^
- 2008/03/19 02:04 address modify
저의 예상을 빗나가는군요...;;
- 2008/03/18 23:30 address modify reply
살짝 예상을 빗나가게 하는 포스팅이 좋은 포스팅이라고 생각합...응? ^^;
- 2008/03/19 02:06 address modify
- 2008/03/19 10:07 address modify reply
네 아침에 듣기에도 좋은 음악입니다.
- 2008/03/19 18:28 address modify
- 2008/03/19 11:09 address modify reply
맘에 드시나요? ^^
- 2008/03/19 18:28 address modify
- 2008/03/21 00:42 address modify reply
제목은 몰라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노래입니다 ^^
- 2008/03/21 07:14 address modify
시스코
그냥 듣고 넘겼었는데 제목두 알게되구 다시 들어보니 넘 좋네요 ㅎㅎ
- 2008/03/22 01:36 address modify reply
네 많은 분들이 이 곡을 아시는데 제목은 잘 모르시더라구요.. ^^
- 2008/03/22 13:49 address modify
까칠한 소정씨
- 2008/03/26 02:31 address modify reply
그럼 다행이구나 :D
- 2008/03/26 16:44 address modify
음악들으면서 그림 계속 보니 즐거워졌어요 ㅎㅎ
혹시 이 그림에 대한 정보를 좀 알 수 있을까요?(출처? 작가? 사용되었던 곳?등등)
- 2008/03/31 14:14 address modify reply
음.. 제 컴에 모아뒀던 이미지 중에 하나라 출처가 가물가물하네요 ^^;
- 2008/03/31 15:17 address modify